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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원진, 최대주주 신동국에 공식 사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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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41분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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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 발언 논란과 지분 구조
23일 한미약품 임원진은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성명서를 내고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의 성추행 의혹 가해 임원

비호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신 이사는 지난해 12월 기준 한미사이언스 지분

16.43%를 보유한 최대 개인 주주이며, 개인회사 한양정밀 지분 6.95%를 합산하면

23.38%에 달한다. 한미약품 지분은 개인 7.72%, 한양정밀 1.42%로 총 9.24%다.


경영 간섭 중단 촉구와 향후 대응

임원진은 신 이사의 부당한 경영 간섭 중단과 피해자 및 임직원에 대한 공식 사과를 촉구했으며,

이사회에는 제도적 개선 장치 마련을 요구했다. 앞서 박재현 대표는 신 이사의 부당 개입을 주장하며

녹취록을 공개했고, 녹취에는 징계 필요성을 부정하는 발언이 담겼다.

박 대표는 전문경영인으로서 대표 권한 행사에 압박을 받아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기업의 핵심 가치와 책임 있는 논의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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